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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6일 (토)

시장 브리핑 · 2026년 9월 25일 아침 발행 · 시세 기준 2026-09-24 종가

WTI 94.61달러 +2.66%·미 10년물 5.110%: 9월 25일 시장 브리핑

어제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5.110%로 15.0bp 뛰고 WTI 원유가 94.61달러로 2.66% 오르며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위쪽으로 움직였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369.0원으로 3.0원 올랐고, 코스피200은 1,126.12로 1.15%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금리 상승과 유가 상승이 환율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확인할 지점입니다.

어제 종가

지표종가전일비등락률
달러/원 환율09-241,369.0원+3.0+0.22%
달러인덱스09-24101.30+0.31+0.31%
달러/엔 환율09-24158.89엔+0.69+0.44%
미국 10년물 금리09-235.110%+15.0bp-
한국 3년물 금리09-234.014%-2.6bp-
코스피20009-231,126.12+12.82+1.15%
나스닥10009-2430,478.86+8.57+0.03%
닛케이22509-2465,513.99+495.04+0.76%
항셍지수09-2424,761.13-72.99-0.29%
독일 DAX09-2425,266.53-144.10-0.57%
WTI 원유09-2494.61달러+2.45+2.66%
금09-244,298.00달러-20.40-0.47%
비트코인(BTC/USDT)09-2584,376달러+10+0.01%

지표 옆 날짜는 해당 종가의 거래일. 비트코인은 발행 시각(오전 7시) 현재가. 금리 전일비는 bp(0.01%p).

환율·금리

달러/원 환율은 1,369.0원으로 전일 1,366.0원에서 3.0원, 0.22% 올랐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1.30으로 0.31% 상승해 달러 강세 방향이 함께 나타났고, 100일 평균 100.13보다 1.17% 높은 수준입니다. 달러/엔 환율은 158.89엔으로 0.44% 올랐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5.110%로 전일 4.960%에서 15.0bp 급등했고, 100일 평균 4.617%를 크게 웃돕니다. 반면 한국 3년물 금리는 4.014%로 2.6bp 내려 한미 금리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달러/원은 100일 평균 1,456.7원 대비로는 6.02%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증시

코스피200은 1,126.12로 12.82포인트, 1.15% 올라 주요 지수 중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닛케이225는 65,513.99로 495.04포인트, 0.76% 상승했습니다. 나스닥100은 30,478.86으로 8.57포인트, 0.03% 오르며 사실상 보합에 머물렀습니다. 항셍지수는 24,761.13으로 0.29% 내렸고 독일 DAX는 25,266.53으로 144.10포인트, 0.57% 하락했습니다. 아시아 지수는 오르고 유럽과 홍콩은 내리는 엇갈린 흐름이었으며, 코스피200은 100일 평균 1,157.89보다 2.74% 낮은 수준입니다.

원자재·코인

WTI 원유는 94.61달러로 2.45달러, 2.66% 올라 어제 시세표에서 가장 큰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100일 평균 86.71달러 대비 9.12% 높은 수준입니다. 금은 4,298.00달러로 20.40달러, 0.47% 내렸습니다. 금리가 오른 날 금이 하락한 점은 함께 볼 부분입니다. 비트코인은 오전 7시 현재 84,376달러로 전일 84,367달러에서 10달러, 0.01% 변동해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뉴스와 시장

미국 물가 상승 우려와 PMI 급등, 연준 인사의 추가 인상 발언이 겹쳐 미 국채 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로 올랐다는 보도는 어제 10년물 5.110%, 15.0bp 상승과 직접 연결됩니다. 이 금리 상승은 달러인덱스 101.30, 0.31% 상승과 달러/원 1,369.0원 상승과도 같은 방향입니다. 호르무즈 인근에서 인도행 벌크선이 피격되고 미국과 이란의 간접대화가 돌파구 없이 끝난 소식은 WTI 94.61달러, 2.66% 상승의 배경으로 언급된 해상물류와 유가 리스크에 해당합니다. 시진핑 주석의 11년 만의 국빈방미와 11월 만료 관세 휴전 연장 논의는 무역과 기술 공급망에 걸린 변수이지만, 어제 종가에는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유가 상승이 미국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거론된 점은 금리와 원자재가 서로 맞물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오늘 볼 것

첫째, 미중 정상회담 진행 상황과 11월 만료 예정인 관세 휴전 연장 여부가 무역·기술 관련 논의의 핵심 변수입니다. 반도체 수출통제는 의제에서 제외될 전망이라는 보도가 있어 실제 논의 범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호르무즈 해역의 선박 피격과 미국과 이란 간접대화 흐름이 WTI 94.61달러 이후의 유가 움직임에 이어질지 지켜볼 부분입니다. 셋째, 미국 10년물 5.110%가 유지되는지, 그리고 한국 3년물 4.014%와의 방향 차이가 이어지는지가 확인할 지표입니다. 넷째, 한미 정상회담 후속 협의가 워싱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과 전작권 전환, 조선협력 논의의 진전 여부도 확인 대상입니다. 다섯째, 달러인덱스 101.30과 달러/원 1,369.0원이 함께 오른 흐름이 유지되는지 살펴볼 만합니다.

어제의 세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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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4일 각국 뉴스 요약 전문 →

WTI 원유미국 10년물 금리달러 환율코스피200나스닥100달러인덱스금 가격미중 정상회담

이 글은 공개 시세 데이터와 각국 뉴스 방송 요약을 자동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표의 원 데이터 기준이고, 시장 상황은 발행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